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천천히 꾸준히 노력중인 송도 부자아빠입니다. 물가 불안과 금리인상 가속,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에 따라 국내 주식시장 조정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어려운 주식 시장의 분위기를 반영하여 대다수 IPO 일정이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오랫만에 공모주 청약이 진행중에 있어 저도 청약에 참여하였습니다. 초고화질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인 `포바이포`가 그 주인공입니다.

포바이포는 고화질 및 뉴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을 주력사업하고 있으며 메타버스 기대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2017년 설립 이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초고화질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메타버스 기대주로 성장성과 미래가치를 반영해 기관 경쟁률은 1,846 대 1을 기록했으며 의무보유 확약 비중도 55.52%로 높은 편으로 공모가는 희망 공모가인 14,000원을 크게 상회하여 17,000원으로 확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