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자유를 향하여 천천히 꾸준히 노력중인 송도부자아빠(송부아)입니다 좋은 계절 5월의 셋째 주 월요일 아침입니다. 아침 일찍 인천공항으로 향했습니다.
항공사에 재직하고 있는 와이프 덕분에 비행기표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보니 가끔은 계획없이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수요일이 석가탄신일 휴무이기에 이틀 휴가를 내고 가까운 국내로 여행을 다녀올 계획이었는데 아기자기한 소품과 캐릭터를 좋아하는 딸내미 덕분에 갑작스레 결정된 여행지가 오사카입니다.
생각해보니 일본은 몇년전에 후쿠오카에 다녀온 이후 방문한 적이 없었고 가족이 모두 함께 하는 오사카 여행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약 1시간 30분 정도 이동을 하니 일본 간사이 공항입니다.
간사이 공항에 도착하니 흐리고 비가 내리는 날씨이지만 오후에는 날씨가 맑아지고 기온도 올라간다고 하니 걷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낯선 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풍경, 그 시간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한 추억은 일상을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큰...